이름/ 호냥 (Honyaong, 女)

생일/ 2002년 7월 (2004년 현재 2살= 약 24살)

컨셉/ 발냄새 굿...

성격

하고 싶은 건 하고야 만다!
말하자면 엽기발랄폭력형이라고 할 수 있지. 흐흐흐...
밤길 조심해. 뭔 소리냐고? 대강 들어!
이제까지 내가 원했던 건 못 이룬 게 없어! 무슨 수를 써서라도!
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라고?

시끄러운 걸 싫어하는 사람에겐 냐옹냐옹 소프라노로!
마음 약한 사람에겐 강렬 * 애절한 눈빛공격으로!
너도 조심하는 게 좋아. 내 청춘에 태클 들어오면... 이 강력한 뒷발이 용서하지 않아!

자기소개

나는 이미 어리디 어린 7개월에 자식새끼를 본 몸이야.
거리와 탁묘처를 전전하며 사는 동안 인간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모두 깨우친,
한마디로 처세의 달묘라고 할 수 있지.
동거인도 훈련이 잘 돼서 요샌 내가 한 마디 하면 뭘 원하는지 알아서 척척 대령한다니까.
나의 필살 테크닉에 넘어오지 않는 인간은 없어...

근데 문제는 이 구역 선배격인 비야야!
언니니까 좀 봐주긴 하지만... 조심하는 게 좋을걸!

We are...  |  2004/11/25 00: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