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때의 눈부신 반짝임이
지금 눈앞에서 영원히 사라졌대도
초원의 빛, 꽃의 영광, 지나간 시절
아무것도 돌이킬 수는 없다 해도 우리는
슬퍼해서는 안 된다.
남겨진 것에서 힘을 찾으리니.
타인의 취향  |  2009/08/26 1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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